서울특별시 성동구 독서당로46길 34 서울숲르씨엘 102동
- 거래
- 매매 15억원
- 전용면적
- 59㎡
- 방
- 3개
- 욕실
- 2개
- 층
- 최고층 16층
- 사용승인
- 2023년
- 인근 지하철
- 금호역
초급매. 7월내입주가능합니다! 안팔리면 그냥 제가 들어가살랍니다. ▶ 거실기준으로 앞에 막힘없이 뚫려있어 오전오후시간에 해가 쨍하게 잘 듭니다. ▶ 걸어서 한강공원 5분컷, 차로 강변북로 진입 1분컷으로 금호동 내 입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옥수역, 금호역 모두 도보로 10분 전후로 도착 가능합니다. ▶ 금호동 최신축아파트이고, 서울숲푸르지오, 금호대우 등 중대단지 아파트에 둘려싸여 있어 장점입니다 (금호 16구역, 금호 21구역 입주 및 개발 진행될수록 더 좋아질 지역. 독서당로를 끼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장점을 설명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또한 단지 관리가 정말 잘되고 있습니다. 여러 아파트 거주해봤지만 이곳만큼 동대표님과 관리소장님이 성실하고 진심으로 일하시는 곳은 단언컨대 본 적이 없습니다. ▶ 더불어 단지가 굉장히 조용하고 아침에는 새소리가 들려 쾌적합니다. ▶ 초품아 아파트로 옥수초 30초 컷입니다. ▶ 단지 바로 앞 상가에 할인마트, 각종 병원들이 포진되어 있어 급할때 장보고 아플때 진료받기 너무 편합니다 (모든 인프라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는 점 최고 장점입니다). ▶ 금남시장에서 값싸게 온누리로 장볼 수 있고, 퇴근길에 소소하게 장볼 수 있다는 점도 좋습니다. ▶ 독서당인문아카데미, 금호스포츠센터가 코앞에 있어 이용하기에 편리하며, 길건너 응봉산도 도보 5-10분으로 접근할 수 있어 산책에 좋습니다. 연초에 해돋이 행사할때 도보 이용가능한 점 최고입니다. ▶ 요새 핫한 한강버스 이용할 수 있는 옥수 선착장도 도보이용가능합니다. ▶ 집주인이 처음 입주하여 2년 살고 현재는 신혼부부 임차인이 거주 중에 있으며 흠집 하나 내지 않고 구석구석 열심히 쓸고 닦으면서 관리했습니다. ▶ 시스템에어컨 4대 설치돼있고 매년 필터관리 했으며, 수납공간도 구석구석 잘 되어 있어 추가적인 인테리어 등 크게 필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