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산 기운이 좋아 비염도 낫고 26년 8월 문학박사 학위도 받고 사업도 번창했어요. 한동안 당근을 관리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조용하고 공기좋은 위치에 취향대로 신축하기 좋은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