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준공된 10년이 안된 준신축 건물입니다. 외관 깔끔하고 보안문 보안카메라 모두 있습니다. 주차장은 각 세대별로 1대씩 가능합니다. 투룸이고 구조는 잘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동네 조용하고 위치는 귤현역 계양역 도보로 모두 이동 가능합니다. 다음달 9월 15일이후부터 제 명의로 소유권 이전등기 예정이며, 현재 거주안하고 공실 상태입니다. 2025년 8월23일 청소 업체에 맡겨 깨끗하게 완료한 상태입니다. 입주청소는 필요시 진행하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