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 수월봉과 당산봉이 마당에 펼쳐진 곳 ->신도 앞 바다가 내 앞에 호수 ->고산평야가 시원하게 펼쳐진 탁트인 전경 ->본 토지 뒤에는 오름이 병풍처럼 앉아 있음 ->양쪽으로 도로를 접하여 추후 분할이 용이 ->생산관리지역/건폐율 20%,용적률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