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344.1㎡ 직거래 토지 매매 5,200만원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영포리 86

거래
매매 5,200만원
전용면적
344.1㎡

인근에 무덤.축사 등의 혐오시설이 전혀 없고 전부 전원주택단지들로만 구성되어 있기에 일체 서로 간섭이 없는 곳입니다. 오롯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힐링할 수 있는 맑고 아름다운 곳으로 사시사철 1급수 물이 풍부하게 흐르는 계곡이 있고 그 계곡물에 진입할 수 있는 방법은 제 땅을 통해서만 가능하기에 계곡을 전용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루종일 해가 들어오는 양지바르고 기운이 좋은 땅입니다.(꿩이 있어요) 계곡물 낙차를 이용해 텃밭까지 물을 끌어 올 수 있어 텃밭 조성에 가장 필요한 물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는 곳입니다. 공부상 도로와는 접촉되어 있지 않지만 현황 도로가 있어 토지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농사짓고 짐옮기기에 매우 편리한 곳입니다. 농막을 두고 5도2촌하기에 안성맞춤 지역입니다. 26년 농지법 개정으로 농막에 화장실 설치가 가능해서 다양한 농막을 둘 수 있어요 직접 현장 오시어 꼼꼼히 살펴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연락 주세요 현장 방문 방법은 네비에 양산시 원동면 영포리 배태마을을 우선 입력하여 마을 입구 진입로까지 오십시요 그곳 배태마을 입구에 서있는 마을 진입 표지석을 보고 그 진입로를 따라 들어오시다 삼거리 갈래길을 만나면 우측으로 쭉 올라오시고 두번째 삼거리에서도 우측으로 쭉 들어오시면 제 땅에 도달하게 됩니다. 제 땅에서 차량을 돌려 나갈 수 있으니 걱정마시고 들어오시어 구경하시고 가세요^^ 땅은 겨울철에 보라고 하지요 그래야 최악의 원형을 볼 수 있다고 그런데 사람의 경우도 겨울(노년)의 모습은 예뻐보일가요 다만 그분의 인생여정을 얼굴에서 보고 느끼듯이..제 땅도 겨울 모습은 삭막합니다. 하지만 봄.여름.가을철에 너무나 깨끗하고 아름답고 정겨움이 있는 그때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살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매입자가 없을시 팔지 않을 생각도 있습니다. 배우자가 자신은 차도녀라며 농사를 거부하는 바람에 매매로 내어 놓았지만 곧 정년 후 제가 4도3촌 계획이 있기에 ...이 좋은데를 포기하기는 아깝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