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야산으로 산정상까지 차량진입이 가능하고 산림경영관리사에서 주말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감나무와 밤나무, 두릅나무를 식재하여 봄부터 가을까지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