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도시가 10분이내에 있는 전원형 도심생활. 주변 요양병원이 있어 나이드신분 전원생활도 가능. 텃밭에 채소 심고 화단 가꾸면서 바닷가 산책하고 맛집이 많아 심심찮은 하루가 보장 됨. 깨끗하고 단정하게 관리되어 살아보고 싶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