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산스토리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매물은 익산시 함라면 신목리, 작고 한적한 마을의 끝자락, 살짝 높은 지대에 자리한 아름다운 정원과 넓은 텃밭이 매력적인 2층 전원주택입니다. 대지 781㎡, 전 381㎡로 총 1,162㎡, 약 351평 규모의 넓은 부지에 건물은 2층 구조로 142㎡, 약 43평의 규모를 자랑합니다. 내부는 거실 겸 주방을 중심으로 방 4개, 화장실 2개, 다용도실로 구성되어 있고요, 실내공간도 넉넉하지만 특히 외부 테라스가 무척 넓게 마련되어 있어, 자연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기에 딱 좋은 구조입니다. 또 한켠에는 소소한 농사에 유용한 비닐하우스가 마련되어 있고, 마당에는 잔디가 고르게 깔려 있을 뿐 아니라, 수십 그루의 정원수가 심겨 있어 사계절 내내 풍성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집입니다. 무엇보다도 마을의 가장 끝자락에 위치한 이 집은 사방이 조용하고 앞이 트여 있어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하고 있고, 남향으로 햇볕도 잘 드는 위치라 하루하루가 여유롭고 쾌적할 것 같습니다. 행정구역은 함라면이지만, 익산 시내와는 차로 약 10분 거리로 생활권과의 접근성도 좋기 때문에 귀촌은 물론 주말 주택, 혹은 가족과 함께하는 전원생활용 주택으로도 아주 적합하겠습니다. 이처럼 전원적인 여유와 도시와의 연결성까지 갖춘 이 매물은 최초 매매가 3억 5천만원에서 급매로 3억원에 거래 진행 중입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부동산스토리 TV를 참조해주세요 부동산스토리 공인중개사무소 010 - 3186 - 0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