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넘게 살았는데 실거주하기 좋았어요. 이웃들을 잘 만나서 소음, 냄새 문제 없었고 1분 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쌍문역까지 한번에 가고 편의점이 바로 앞이에요. 6분 거리에 간선버스 많이 다니는 정류장 있어서 교통 편합니다. 저희 집은 앞에 높은 건물이 없어 전망이 좋습니다. 그리고 입주하면서 옷방에 붙박이장 설치해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