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다니는걸 좋아해서 작은농막이나 이동식 주택을 가져다 놓고 지내려고 공기좋은곳으로 매매해둔곳입니다. 갑자기 작은아이가 결혼과 출산을 하는 바램에 멀리 창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이젠 캠핑을 갈 시간이 않되다보니 매매합니다. 현재는 이장님 께세 고추를 재배하십니다. 인근 공장도 없으며 시골생활하시려는분들은 좋으실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