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4670㎡ 토지 매매 14억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1631-3

거래
매매 14억원
전용면적
4670㎡

★ 소재지 : 대정읍 영락리 1631-3, 1631-9 ★ 용도지역 및 지구 : 계획관리지역 (건폐율 40%, 용적률 80%) ★ 지목 : 전 (농취증 필요) ★ 면적 : 4670㎡ (1413평) ★ 기반시설 : 전기, 상수도, 폭 5m 정도의 군유지 시멘트도로에 길게 접함 ★ 모양 및 경사 : 부정형 (모양좋음), 지대가 도로와 비슷하고 완벽하게 평탄함 ★ 비선호시설 : 300m거리의 노을해안로 도로변으로 양어장이 있음 ★ 추천용도 : 대형카페, 팬션 등 ★ 매매가 : 14억원 (평당 99만원) ★ 연락처 : 박 성 준 공인중개사 010-8996-6491 - 돌고래가 자주 출몰하여 TV드라마 등으로 유명해진 노을해안로 인근의 토지 매물입니다. 땅 모양이 좋고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계획관리지역이어서 상업적으로 활용하기 좋을 듯 하며, 실제로 이 인근에 특색있는 카페와 팬션들이 점차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사진상에는 안개로 인해 잘 안보이지만 맑은 날은 탁트인 바다조망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 성 준 공인중개사사무소 등록번호 : 50110-2020-00165 대표/공인중개사 : 박 성 준 대표번호 : 010-8996-6491 주소 : 제주시 인다4길 41-1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