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북산면 추곡리 1066
- 거래
- 매매 2억 200만원
- 전용면적
- 2569㎡
농막 올려 놓고 소소하게 놀다가 퇴직 후 전원생활하려고 구매해둔 토지 올려봅니다. 당시 조용하고 공기 좋으며, 마트 등 도심하고 접근성도 좋은 매물 찾으려고 춘천, 화천, 홍천 지역 많이 돌아보고 우연히 들어간 부동산 사장님이 집적 소유하고 계셨던 땅 설득해서 구매했습니다. 토지는 2단으로 되어있어서 나눠쓰셔도 되고 토목 공사해서 합쳐도 됩니다. 당연히 도로 접해 있어 맹지 아니고 땅하고 접하는 도로 2필지의 지분 1/2도 각각 가지고 있습니다. 행정구역상 춘천이고 화천, 양구 접점에 있어 공기가 너무 좋습니다. 멀리 소양호 살짝 보이고 산이 둘러싼 마을이라 포근합니다. 산 중턱이라 경치 기가 막힙니다. 배후령터널 있어 춘천 접근성 좋고, 화천역 개발되면 KTX역까지 차량 10분 이내 거리입니다. 지금도 국도타면 속초까지 1시간 20분이 안걸려 자주 갑니다. 뒤에는 사명산, 죽엽산 있고 제 땅 주변으로는 필지들이 덩어리가 커서 간섭 받을일 없습니다. 토지 바로 뒷산 임야 300여평도 같이 드립니다. (본 토지, 도로 2필지, 임야까지 4필지네요.) 사진상 지도에 있는 지번 1066과 1066-1 제가 하나로 합쳐서 지금은 1066하나 입니다. 대공 뚫어놨는데 수질 좋고 가물때도 물 걱정 안해 봤어요. 농업용 전기 땡겨 놨고 토지까지 도로 포장되 있습니다. 농막 같이 드립니다. 다 못적는데 궁금하신 사항은 연락주세요. 처음에 계곡 낀 땅, 강이나 호수 옆 생각하다 많은 임장 결과 이 땅을 선택한 이유를 다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최근 한 2~3년 정도 못가서 지금은 관리 안되어 있지만 장비 하루 투입하면 바로 회복 가능해요. 무리한 네고 말씀하시는 분들 계신데, 좋은거래하면 토지 정리할 장비대나 농막 보수 비용 정도는 빼드릴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다녀왔는데 풀, 잔나무가 많이 자랐네요. 정리할 장비대 확실히 빼드릴테니까 현 상태 보다는 정리후 활용성을 보고 생각해 주세요 :) 당근 연락 안되면 편하게 문자 주세요. 공일0.오공72.하나둘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