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중심부로 교통이 편리하고 준신축건물이라 건물 내외부가 깔끔하고 주변 편의시설이 아주 많습니다. 건물 출입구 1분거리에 버스정류장과 택시부가 있고 주상복합건물로 건물 내 은행과 편의점이 입점해있습니다. 갖종 병원, 시장, 마트등이 도보 3분내 거리에 있고, 공동현관입구에 경비원분들이 24시간 상주해계신 관리사무실이 같이 있어 혼자 살아도 아주 안전했습니다. 주상복합건물의 큰장점인 층간, 벽간의 두께가 아주 두꺼워 층간소음, 벽간소음도 거이 느껴본적 없으며, 14층 남향으로 햇빛이 아주 잘들고 안성천방면 으로 훤히 뚫려있어 전망이 아주 좋습니다. 시내지만 서행구역으로 차량소음도 거이 들리지않고 조용합니다. 사진은 24년 12월 현세입자 입주직전 찍은 사진입니다. 매매 후 몇년 살아본 바 1인가구가 살기에는 정말 좋은곳이었습니다. 현재 세입자가 500에 50으로 살고 있어 세안고 매매 가능하며, 실입주는 26년 1월 5일이후 가능합니다. ※ 가격절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