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3817-3
- 거래
- 매매 6억원
- 전용면적
- 2812㎡
★ 소재지 : 애월읍 봉성리 3817-3 ★ 용도지역 및 지구 : 계획관리지역 (건폐율 40%, 용적률 80%), 자연취락지구 접함 ★ 지목 : 전 (농취증 필요) ★ 면적 : 2812㎡ (851평) ★ 기반시설 : 전기, 상수도, 오수관은 약 45m 거리, 폭 4m정도의 국유지 시멘트도로에 2면 접함 ★ 모양 및 경사 : 부정형 (모양 좋음), 지대가 도로보다 약간 낮으며 평탄함 ★ 비선호시설 : 없음 ★ 추천용도 : 다세대 주택, 타운하우스 등 사업용 ★ 매매가 : 6억원 (평당 70만원) ★ 연락처 : 박 성 준 공인중개사 010-8996-6491 - 어도오름이 있고 중산간서로가 지나는 애월읍 봉성리의 토지입니다. 건축하면 오름과 탁트인 바다조망이 환상적인 위치이며, 자연취락지구에 접해 추후 추가지정이 가능합니다. 어도초, 보건소, 하나로마트 등 생활인프라도 뛰어납니다. 주위 토지 시세보다 약 30% 저렴한 가격입니다. 박 성 준 공인중개사사무소 등록번호 : 50110-2020-00165 대표/공인중개사 : 박 성 준 대표번호 : 010-8996-6491 주소 : 제주시 인다4길 41-1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