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를 집필한 박경리 작가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텃밭 가꾸고, 산책하며 사시던 동네입니다. 시골이지만 유입인구가 많은 편입니다. 귀래로 빠지는 작은 산을 넘는 둘레길도 있어, 등산객도 자주 찾는 곳입니다. 타시골에 비해 토지 가격이 높은 편입니다. 마을 입구까지 2차선 도로가 있고, 큰 다리를 지나면서부터 1차선 시멘트 길입니다. 719~15, 16 두 필지 묶어서 매매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