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경영중인 산지로 임업경영체 등록후 임업직불금 수령가능하며, 임도와 접하고 산지내 작업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통영/거제쪽 바다 조망되고 구절산 등산로가 인접해 있어 관광객의 방문이 잦아 임산물판매, 홍보 등 활용도가 높습니다 소나무/활엽수가 비슷하게 자생하고 오래되고 큰 엄나무가 다소 있습니다. 동향은 일부는 급경사이지만 대부분인 남향은 완만한 경사 또는 평지도 일부있습니다. 현재 임업경영체에 등록하여 3가지 작물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임도가 임야로 통과하고있어 차량 통행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산지내 관리사를 짓고 산림경영을 하실분이나 숲속야영장으로 개발생각하시는분에게 적합합니다 적절한 매수자가 없으면 그냥 계속 소유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