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1347
- 거래
- 매매 4억 3,650만원
- 전용면적
- 961.98㎡
지번 : 한경면 판포리 1347 면적 : 291py (961㎡) 지목 : 전 지역 : 계획관리지역 (건폐율40%, 용적률80%) 소개 : 제가 본 바다 중 가장 이쁜 바다는 월령리 바다입니다 아마 인정하시는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본 땅은 월령 바다에서 일주도로 건너편에 위치한 땅입니다 대지 - 본땅 판포리 1347번지는 291py 그리고 본땅 안에 있는 주인없는땅 판포리 1348번지는 19py 즉, 총사용면적은 무려310py이나 됩니다 참고로 주인없는땅은 번지수는 있는데 소유주가 없는 땅으로 본땅에서 오랫동안 점유하고 사용하고 있는 땅입니다 앞으로도 내가 계속 점유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겠습니다 단, 이 서비스땅에는 건축을 할 수 없습니다 가격 - 일주도로 접한 땅은 평당200만입니다 그런데 본땅은 평당150만원에 나왔으니 일단 시세보다 저렴하게 나왔습니다 또 기반시설이 바로 있어서 연결만 하면 되는땅은 그 가치도 평당50만원 추가 된다고 봐야합니다 본땅이 그렇습니다 상수도가 바로 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오수관은 정화조로 대채를 하는 지역이이고요 그리고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서비스 땅은 꽁짜지만 가치로 보면 평당10만원어치는 하겠지요 마지막으로 분할하기 매우 좋은 모양이라는 점입니다 도로가 기역 자로 물려있어서 3개~6개까지 분할이 가능하며 계획관리지역이라 분할한 땅이 작더라도 건축면적이 넉넉하겠습니다 월령바다 앞 일주도로 접한땅 50py이 나왔다고 생각해보면 평당250~300만원에도 거래가 되는 법입니다 50py에 건축도 1층(20py)+2층(20py)=총40py 건축도 가능하고요 즉, 분할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땅의 수익성이 약 두배까지도 상승되는 매물입니다 그런데도 평당150만원이다? 괜찮은 금액 아닌가요? 위치 - 월령리는 너무 이쁜데 그에 비해 유명세는 덜한 편입니다 협재해수욕장과 판포포구 사이에 있기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번 와본 사람은 압니다 제주도에서 가장 이쁜바다라는 것을요 현재는 선인장 마을로 알려져 있고요 결론은 펜션과 전원주택을 짓기에 좋은 땅입니다 계획관리지역이라 내가 쓸만큼만 쓰시고 나머지는 분할해서 팔아도 되겠습니다 다행이 땅이 291py이라 주말농장용 농취증만 발급받아도 되겠습니다 가격 : 평당150만원 (4억3650만원) 문의 : 쌍아부동산 박일도소장 010-3630-3792 제주시 외도일동 457-6
제주시 토지 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