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생활하시던 곳이고 지금은 주말농장으로 쓰고있습니다. 주변은 공장과 창고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창고로 신축해서 월세 받을까 생각하다가 될수 있으면 매매를 하고싶고 원하시면 월세 놓겠습니다. 최근 월세로 주었고 그전에 전세로 2년동안 주었으면 전세 전에는 월세로 3년간 있었습니다. 서울 신내동 기준 자동차로30분 정도 거리입니다 창고 주변으로 주목을 많이 심었고 나머지 부분은 고추,토마토,콩,배추를 심어 먹고 있습니다. 전원생활을 즐기고 싶은 분들 충분히 생활 할 수 있습니다. 건물은 55평 정도의 크기를 20평은 생활 집으로 35평은 창고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땅은 총 424평,건물을 제외하고는 전으로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