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모님 2분 살고 계신 집 매매원합니다. 여기 이사오셔서 만4년 살았고 그 전에는 노부부께서 오래거주하셔서 많은 사람이 거쳐간 집은 아닙니다. 4년전 들어올때 도배, 샷시 하고 들어왔고, 정리잘하시고 깔끔한 성격이신 어머니께서 관리 잘하셔서 곰팡이나 벌레 없습니다. 층간소음도 없고 이웃들 분들도 오래 거주하신 분들이셔서 모두 친근하고 이웃사촌이란 말이 왜있는지 알것같습니다. 그리고 최근 아파트에서 주차장을 다시 했는데 주차라인이 정말 넓어서 문콕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대부분이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셔서 아파트 자체가 조용합니다.) 그래서 아이들 보시고도 많이 예쁘다해주시고 인심이 좋습니다. 한번 보고 결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