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에서 싱싱한 야채를 직접 키워 드실수있습니다.층간소음 없고 주민들이 매우 좋습니다. 조용하게 살기에 좋은 곳입니다.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합니다.등산로가 잘되어있어 쉬는날 뒷산에 오를수 있습니다.도보10분에 하나로마트와 앨마트가 있고 모다아울렛도 있습니다 서울로 가는 광역버스도 많이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