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세입자(삼성직원_회사랑 직접계약) 한테 3년째 월세 53만원 받고 있습니다. 월세 밀린적 없고 일절 귀찮게 하지 않는 세입자에요 쌤썽(법인)이라. 건물관리 깔끔, 옆에 2차보다 짱짱하게 잘지었다고 평가 받습니다. 세입자분 살고있는 실제 사진이 없어서 타부동산에서 올린 이미지 사진 붙였습니다. 준공되고 보름만에 세입자 받았고 이후 공실 한번도 없습니다. 전국최대 복합환승센터, 국제컨벤션센터 등 인근 호재 많고 내버려두면 자체가치도 올라가겠지만.... 결정적으로 ...천안아산에 사는사람이 아니라서..관리도 번거롭고, 똘똘한 한 채를 위해 정리하려 해요. (희망 매매가 인하: 분양가 1.1억 --> 1.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