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464-52
- 거래
- 매매 4억 8,000만원
- 전용면적
- 1652.9㎡
평창 대관령에 위치한 특별한 투자 기회를 소개합니다. [안정적인 현금 흐름, 농지연금 투자] 이 토지는 2023년 공인 감정가 3억 8천만 원에 달하며 감정가 수준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토지를 농지연금으로 활용하면, 평생 매달 135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하게 됩니다. 30년만 받아도 약 5억 원에 가까운 금액을 얻는 셈이죠. 또는, 즉시 목돈이 필요하다면 수시인출형을 선택해 1억 원을 미리 받고, 매달 약 100만 원씩 연금을 받는 것도 가능합니다. 은퇴 후 안정적인 생활을 꿈꾸거나 장기적인 자산 증식을 고려하는 분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뛰어난 개발 잠재력, 제2종일반주거지역] 이 토지는 향후 개발 시 매우 유리한 제2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해 있습니다. **건폐율 57%, 용적률 238%**로 건축 효율이 높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토지에서 불과 60m 떨어진 곳에는 강원개발공사가 소유한 29,027평의 대규모 부지(횡계리 344)가 있습니다. 향후 이 부지 개발이 진행될 경우, 인접한 이 토지의 가치는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평당 감정가 95만원 수준의 저렴한 가격에 투자해 미래 가치를 선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 [실속 있는 부가 가치: 우수한 토지 경쟁력] 활용도 높은 형태: 토지 모양이 반듯하고 예뻐 활용도가 높으며, 토질이 매우 우수하여 농작물 경작이 탁월합니다. 임대 수익 가능: 농사짓기에 매우 매력적인 조건 덕분에, 마을 주민에게 토지를 임대해 지료로 평당 4,000원의 부가적인 수입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뛰어난 가치와 안정성을 겸비한 토지는 흔치 않습니다. 매매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직접 보유할 만큼 자신이 있는 매물이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서둘러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