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2월 위스키, 와인, 칵테일 판매하는 바로 오픈한 매장입니다. 최초 시설컨셉을 다이닝바로 만들었지만 운영을 맡아서 하기로한 동업자의 부재로인해 위스키바로 변경 오픈은 하였지만 제대로 운영이 되지 않고 있는 매장입니다. 새로 오픈하여 정상적인 영업을 하지 못한 곳이라 모든게 새거 그대로 컨디션 최상입니다. 약 10명정도 들어 갈 수 있는 룸 1개, 4인 테이블 5개, 바테이블 좌석 12석, 주방, 그리고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차도 가능하며, 건물에 엘베도 있습니다. 기존 사무실이던 공간을 새로 인테리어 후 영업을 제대로 하지 못해 완전 새겁니다. 길이 2.7m / 폭 1.5m 초대형 샹들리에가 있습니다. 에어컨, 냉장고2, 테이블냉장고, 간택기, 오븐 , 전자렌지, 와인셀러, 온수기2, 파우더룸(화장대 등 비치), 와인잔(이것만 몇백만원치..) 등 글래스 몇백개, 칵테일 관련 기물 등등 바로 영업 가능한 상태입니다. 기존과 같게 바로 운영되어도 되지만 평수도 크고 테이블이 많아서 업종변경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네이버플레이스에서 '바라보다' 검색하시면 더 많은 사진과 정보등을 보실 수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