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석천리 372-7
- 거래
- 매매 5억 2,000만원
- 전용면적
- 132.2㎡
- 층
- 최고층 2층
- 사용승인
- 2018년
웅촌면 석천리 배산임수 울산에서 터좋기로 유명한 마을입니다. 집앞으로 논밭이 집뒤론 회야강이 흐르는 경치 좋은 전원주택입니다. 여름이면 개구리우는 소리 풀벌레소리 들으며 아이키운지 6년 정도되었네요. 사용승인 - 2018년8월10일 대지 -100평 건평 20평, 연면적 40평, 다락방 서비스면적있습니다. 전기세는 태양광설치되어있어 한여름에 2만원 정도나오고 봄, 가을, 겨울은 tv수신료 2500원 딸랑 나옵니다. 난방은 도시가스인입되어있고 1층, 2층 별도로 보일러 설치되어있어요. 한겨울에도 반팔차림으로 실내생활합니다. 철근콘크리트 내진구조설계에 단열공사 완벽하게 지었어요. 마당에는 강아지도키우고 앵두나무를 심어둬서 늦봄이면 앵두가 엄청열립니다. 벗꽃나무, 감나무, 화살나무 등 심어져있어요. 강조망이되어 탁트인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집입니다. 제가 집 내놓코 48평 아파트를 보고왔는데 정말 눈에 안찹니다. 더 살고싶은데 아이가 중학교를 가야해서 매매합니다. 8억씩하는 아파트 안부럽습니다. 관리비도 없어 월고정비용도 절감되고 이예로 개통으로 시내접근성이 좋아요. 옥동까지 10분, 공업탑까지 15분, 삼산까지 25분 부담없이 구경오세요. 이 마을이 참좋아서 산책, 드라이브왔다 생각해도 시간 안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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