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세대넘는 아파트 단지내 상가 1층입니다. 어머님이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하셔서 단골고객 많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점심시간만 잠깐 바쁜게 아니라 꾸준하게 손님이 있는 상태입니다. 근처 사무실이나 장사하시는분들 아파트 입주민분들이 주고객층이라 하루에 두번씩 오시는분도 있습니다. 장사가 안돼서 내놓는게 아니라 연세가 있으셔서 손관절과 허리가 계속 아프셔서 내놓습니다. 현재는 찌개류와 국수를 주로 판매하고있고, 수제비나 분식점 보리밥집도 괜찮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