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태양광, LPG보일러 설치되어 있고, 2,3년전에 싱크대와 식탁 새로 교체했습니다. 빨간지붕집(실거주중): 방3개+주방겸세탁실1+화장실1+테라스 / 단독필지만 36평 정도 *현재 비어있던 아랫집은 최근 철거해서 폐기물처리 완료해서 밭으로 활용중입니다. 대지+단독 총 평수 대략 210평 정도 됩니다. 지붕있는 차고지도 따로 있고, 마당이 넓어서 여름엔 큰 풀장 설치해서 아이들 물놀이도 가능하고, 차도 여러대 주차가능합니다. 창고용도의 건물도 따로 2동이 있어서 농기구나 수확농작물 보관 가능합니다. 집주변에 축사도 없고, 근처에 파평체육공원, 버스정류장, 용연초등학교, 우체국 도보로 이용가능합니다. 집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파평산과 하천이 흐르고, 밤에는 별도 잘 보여요~ 부모님 운동삼아 동네 산책도 다니시면서, 텃밭에 농작물과 다양한 꽃도 키우시고, 오랫동안 실거주중이십니다. 주변이 조용하고 애정 가득 추억 가득했던 집인데, 개인사정상 저렴하게 내놓습니다. (가격 많이 내렸어요ㅠㅠ) 입주일도 협의가능합니다~~ 서류는 부동산에서 안전하게 진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