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금련산 광안역 중간쯤이고 양쪽 모두 가깝습니다. 지하철로 걸어서 5분. 광안리 해수욕장까지 걸어서 3분. 집 주변에 카페, 브런치카페등이 있고 주변에 편의시설이 많아요. 집은 수리되어 깨끗합니다. 주변에는 주거지가 대부분이라 안전합니다. 조금 걸어나가면 광남로가 있고 길을 건너면 바다가 바로 나옵니다. 광남로에 면해 있는 서호의료재단 건물 뒷편이라 큰 길 소음을 막아줍니다. 사시던 분이 나가고 집을 수리했고 2년동안 사샸던 분이 사정이 있어 나가시게 되어 새로 오셔서 사실 분을 찾습니다. 올수리는 아니지만 깨끗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