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2.8억에 세입자 거주 중이며, (27년 1월 초 계약 만기/ 연장X) 이사 날짜 협의 가능합니다. (12월 중으로 협의 가능)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시세보다 높은 가격이었지만 계약이 가능했습니다. 입주 때부터 제가 살던 곳이라 집 상태는 결로, 곰팡이 없이 깨끗하게 관리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뷰는 방과 거실 모두에서 가능한 조망이며, 팬트리가 2곳이라 수납 공간이 넉넉합니다. 찻길 건너지 않고 초등학교 갈 수 있고 중·고등학교 도보 가능(5~10분) 이중 주차 없음 제일 좋았던 점은 층간소음 스트레스가 없었다는 부분이고요. 제가 소리에 많이 예민한 편인데도 7년을 스트레스 없이 잘 살았습니다. 미리 연락 주시면 내부 보실 수 있습니다. (일하는 중엔 답장이 늦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