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향이고 조용하고 큰방 창문앞에 건물이 없어서 답답하지 않습니다. 버스정류장 지상철 시장 가까워서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집입니다. 에어컨 교체한지 1년되었고 가스렌지도 그냥 쓰시면 됩니다. 욕실 타일 양변기도 교체한지 얼마 안되어서 깨끗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