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산이 있어 조용하고 공기 좋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부모님이 귀농원하셔서 쭉 지내시다가 같이 살고싶어서 다시 대전으로 이사하셔서 매물 내놓습니다. 부모님이 지내시면서 주변 이웃들도 친절하고 시내와도 차로 20분거리라 다니기 수월했다하셨어요. (차이동시 무주시내20분, 영동시내30분정도 걸립니다) 가장 좋은 장점이 공기가 정말 좋고 산책하기도 좋고 가만히 마당에 앉아서 산바람불때 나뭇잎흔들리는 소리 들으면서 힐링하셨다해요. 크기 1층 66(미터제곱) 2층옥상 66(미터제곱) 입니다. 구조가 거실주방 2개방 아주 잘 나눠져있고 거실앞쪽 남동방향으로 베란다있고 주방옆으로 작은 창고방있어서 팬트리하기좋습니다. 화장실 크고 이동식욕조사서 놓기도 크기잘빠져서 좋습니다. 화장실에 세탁기 놔도 좋지만 저희는 베란다쪽에 세탁기랑건조기 놓을 수 있게 수리해놨습니다. 두개방 나란히 붙어있고 크기비슷해서 각방쓰기좋아여 저희부모님은 각방쓰셨습니다 마당도 크고 차한대 들어올 수 있습니다. 통로길만 맹지인데, 밑에 세개집이 다 조금씩 지분있는걸로 알고있고, 길을 낼때도 밑집허가로 내준 길이라고 알고있습니다. 길이 막힐 일은 없을거고, 저희도 살면서 그 부분으로 문제생긴 적 한번도 없습니다 옥상 크게 빠져서 곶감말리기 좋습니다. 원래 농업용 전기도 있었는데 저희가 사용안해서 끊어놨는데, 필요하신분은 신청하시면 사용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집은 처음 매매했을때 벽지 장판 리모델링 전부 새로했는데 아버지가 셀프로 하셔서 새로 들어오실때 다시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공기좋고 대전과도 가까운 근교 귀농원하시는 분은 연락주세요. 지금은 저희집근처로 이사하셔서 물건없고 다 비워져있습니다. 혹시 집보러 오시는분, 물잠궈놨으니 변기사용하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