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동 새 아파트 입주상태 그대로를 유지한 말 그대로 새 집 입니다. 귀한집 정도가 아니라 단지 전체에 하나밖에 없는 집. 현관 보양재부터 욕실변기 비닐, 거실 월패드부터 각종 스위치류 비닐까지 안방 욕실은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그대로. 주방에 음식물 처리기도 뚜껑 한번 열어보지 않은 새것. 시스템에어컨 4대 풀(방3,거실1) 설치. 입주당시 사진이 아니라 현재모습 입니다. 뷰 또한 수원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단지에서 가장 좋은 뷰. 신혼부부가 들어오신다면 신부가 특히나 좋아실 새 집 입니다😊 (*이사짐 줄일까 싶어서 세탁기와 냉장고도 원하시면 드리려 합니다.) 홍대에서 인테리어 관련 일을 하고있고 서울에서 지낼때가 많아서 혼자 미니멀하게 지낸 집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