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층 건물에 9층 입니다.올전세시 9,000만원.각 층별로 2가구씩 거주. 1층현관 비밀번호 보안, 1층을 비롯해 엘리베이터와 각 층층별로 방범용 CCTV가 있어서 혼자 살아도 보안시설이 매우 좋습니다. 큰거실1,방1 거실에 햇빛이 잘 들고, 거실이 넓은편이라 혼자 살아도 충분히 좋은 집입니다. 결혼해서 신혼집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집주인께서 친절 하시고,사는동안 간섭터치가 전혀 없습니다,건물을 손수 지으셔서 고장&수리는 주인분이 다 해결해주십니다^^ 옛 사직 가구거리에 위치해 있고 바로 앞 편의점과 사직시장이 있고, 지하철 및 버스가 가까이 있습니다. 사직 먹자골목이 가까우며, 주변에 운동시설,카페,미용실,네일아트,식당,병원,약국,학원이 많고 사직야구장 폭죽도 집에서 보입니다^^야구팬이시라면 맘에드실겁니다.관리비는 기본으로 발생됩니다. 엘베사용+CCTV+주차+계단청소+쓰레기&분리수거+TV.인터넷+풀옵션사용료(아래설명참고) 아참, 또 다른 장점은 재활용은 요일에 상관없이 아무때나 가능합니다(음식물쓰레기 포함) 건물1층 주차장 뒤에 항시 가능 풀옵션 항목 외부시설 1층에 주차가능,건물전체 소방장비&CCTV,엘리베이터,옥상 개방,1층 재활용장이 있고, 건물내부에는 도어락,먼지유입차단에 좋은 중문,신발장,보일러,인터폰,천정형에어컨,큰TV+TV받침대,케이블&무료인터넷 각층별로 제공,냉장고,가스렌지+싱크대+식탁,화장실,1인용침대,작은옷장,작은베란다+위 빨래걸이,통돌이세탁기,모든 창 & 샤시는 2중으로 되어있습니다, 냉,난방이 잘되며, 결로현상 전혀없음. 여러 세입자가 지냈던 만큼 집 곳곳에 다소 사용감은 있을수있지만, 집주인께서 대부분 알고 있는 부분이여서 특별히 신경쓰지않고 사용을 권장하십니다. 4.5년동안 지금껏 불편함 없이 너무 잘 살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사 내려와서 얻은 집이여서 정도 많이 들었네요.주변에 이가격에 이만한 집 웬만하면 없을 정도입니다.지내시면서 집안 시설물에 고장이나 불편사항을 집주인께서 전달하시면 바로바로 처리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