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천과 대관령이 거실뷰로 전망이 좋고, 주방쪽 건물사이로 바다뷰 있어 요리할때 눈이 심심하지 않아요. 남서향이라 햇볕이 잘 들고 남대천 강물이 햇볕에 반사되는 경치가 힐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