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월13일 가격조정 시세보다 저렴히 200내렸습니다.) 태안의 유명 바닷가 만리포,천리포,백리포 유명 바닷가가 10분 거리 이며 유명한 팔봉산도 가깝습니다. 지도 보시는 것처럼 바닷가 주변 중간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정말 별장처럼 쓰며 헤루질 하며 힐링의 장소 였습니다. 밤에는 노을과 별이 정말 아름 다우며 무엇보다 공기도 너무좋습니다. 여름에도 바람이 정말 너무 시원하게 들어오며 아파트가 막힌곳이 아니고 전망이 뻥 뚤려있고 빛도 엄청 잘 들어 옵니다. 큰 수술 이후로 이제 장거리도 힘들고 해서 팔게 되었습니다. 도시가스 이며 샷시도 새로 했고 도배 장판 보일러 새거로 교체 했습니다 3년 전부터 월세를 30에 놓았는데 집보러 오시는 분들마다 집 월세 내놓고 일주일 만에 계약이 됩니다. 주말 마다 와이프랑 또 여름에도 가족들과 지내기도 최고 입니다. 가격 협의 가능하니 연락주세요 세컨하우스로 최고 입니다 2월 19일 6000에서 4300으로 하향 했습니다. 그리고 엘베는 없지만 높지 않은 4층 입니다. 무엇 보다도 제일 윗집이라 층간 소음 없습니다.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