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는 평창강 뒤에는 국유림이 있는 정남향 바른 사각형 땅입니다. 진입 도로를 기준으로 정면(남쪽)으로 내 땅 대지, 전, 평창강, 돌산이 순서대로 펼쳐져서 온전한 풍광을 누릴 수 있고 후면(북쪽)에는 국유림 산이 있습니다. ​ 세컨하우스, 주말농장, 귀촌, 감성 펜션하실 분에게 추천 드립니다. 앞의 평창강까지 바로 갈 수 있고 유속이 느리고 깊지 않아서 카누 / 낚시 / 스케이트 등 레저 활동도 가능합니다. 대지에서 앞 전과 강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200평 대지입니다. 전보다 높게 상토가 되어 있고 울타리 나무가 식재 되어 있습니다. 뒤로 보이는 것이 국유림 산입니다. ​ 정화조 설치되어 있습니다. 지하수 관정 있습니다. 진입도로 군에서 아스팔트 포장되어 있습니다. ​ 근처 이웃집의 모습입니다. 고요하지만 너무 외딴으로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 국유림 숲길 입니다 ​ 대지에 텐트 친 새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