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 예담촌이 보이는 산 중턱에 위치한 땅입니다 뒷산으로 문화재가 있으며 산 중턱에위치하고 있어 공기 좋고, 차도 올라오기 때문에 집을 지어서 살기도 좋습니다 바로 옆쪽으로 물이 흐르기에 땅을 파서 가두거나, 물고기를 키우는 등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실제로 댐으로 쓸 수 있게 구조물이 있습니다. 자금적 여유가 있으신분은 카페나, 숙박용으로 이용하시기 좋을 겁니다 *현재 올라가는 길 산청군에서 재정비 중. 조금 더 용이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