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 지번입니다. 상죽리 329는 일반밭, 농막, 창고이고, 상죽리 340은 고사리 밭입니다. 현재 329에는 도라지 3천뿌리, 아스파라거스 및 일반작물이 심어져 있습니다. 주변으로 복숭아, 살구, 사과, 대봉감, 자두나무, 뽕나무 등이 심어져 있습니다. 2021년 귀촌을 위해 남해로 왔는데, 일하면서 추가로 농사 짓기가 너무 힘드네요. 최초 토지 매입시 잡초만 무성하고 못쓰는 물건이 가득했으나 지금은 몸만 와도 살면서 농사를 지을 수 있을 정도로 변화되었습니다. 농업용전기 들어와 있고, 우물 2개가 있어 농사짓는데 물걱정은 없었습니다. 간이 화장실도 있습니다.(정화조는 아님) 그동안 농업직불금 탔던 땅이고 추후 직불금 수령에도 문제 없습니다. 주변은 조용하고, 극소수의 이웃 농가는 친분이 좋습니다. 최근 제가 관리를 못해서 잡풀이 많습니다.(자격증 공부한다고...) 농막, 창고 있고, 차량 진입 가능합니다. 계약은 공인중개사 통해서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