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바로 앞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가 붙어있고 신혼집 인테리어한지 1년 조금 넘어서 바로 입주해서 살아도 무리 없는 집입니다. 강아지 없고 와이프랑 둘이 살아서 깨끗하게 사용했어요. 작은 방에 붙박이장도 설치해놔서 옷이나 이불 수납도 용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