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200평 좀 안되는 중문의 과수원 땅입니다. 집을 지으려고 가운데는 밀어서 외곽으로 귤나무 70그루 정도만 남겼습니다. 너무 아깝지만 개인적으로 집을 지을수 없는 사정이 생겨 팝니다. (일부대지로 용도변경 후 건축은 가능) 중산간서로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과수원과 작은 팬션들이 있는 조용한 동네이고 땅이 자루형태라 도로에서도 안으로 쏙 들어와 무척 아늑합니다. 방풍림이 둘러싸고 먼바다 보이고 새소리만 들리는 아름다운 땅입니다. 프리미엄별장, 고급식당 자리로 문의가 많습니다. 진입로는 측정결과 더 넓힐수 있습니다. 무덤없고 주변 인프라 좋아요~ 색달해변과도 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