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형 층별 강판이라 층간소음 없고 날림으로 지은 아파트가 아니라 튼튼하게 잘 지은 아파트예요. 최근 엘리베이터 내부 전부 새것으로 교체했고, 외벽 도색도 새로 해서 완전 새 아파트 됐어요. 서울경기, 세종시 아파트 많이 살아봤지만 이 아파트처럼 튼튼하고 층간소음없이 지어진 아파트 없었습니다. 데크층, 지하주차장, 지상주차장의 넓은 주차시설과 전기차 충전시설은 주차 스트레스를 0에 수렴하도록 만듭니다. 동간거리 넓고 큰 나무들로 조경 잘 가꿔져있고 , 드넓은 잔듸밭과 여름엔 바닥분수에서 아이들 뛰는 모습도 평화롭고, 아파트와 이어진 로하스 공원의 음악분수와 핑크뮬리축제는 대전사람이라면 거의 한번쯤 방문해보셨거나 아실겁니다. 최근 아파트 코앞에 석봉동커뮤니티센터가 개관해서 도서관이용이 우리집같고 농산물 직거래 솔솔장터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농수산물과 육가공품을 구매할 수 있어 생활의 편리함이 더해졌습니다. 그리고 새여울초, 신탄진중, 이문고 코앞이고, 요즘 신중의 신이 내신인 건 다들 아시지요?! 내신 따기 힘든 타지에서 일부러 내신 따기위해 이문고 이카반 입학시키는 것 아는 사람들만 압니다. 제아이도 서울의 좋은 학교에 입학했구요. 각방 붙박이장, 중문, 시스템에어컨4대, 이중창 설치 돼있습니다. 기대보다 생활만족도 높은 살기 좋은 아파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