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매) 따뜻하고 조용하기로 유명한 위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한라산을 바라보며 과수원 동백길을 따라 들어오면 3가구만 살고 있는 조용한 집이 나옵니다. 차로 5분이면 일주동로, 위미초등학교, 마을 편의시설이 모두 닿습니다. 바로 뒤엔 위미중학교가 있고, 2030년엔 위미체육고등학교가 설립될 예정입니다. 타운하우스처럼 생겼지만 개별등기이고, 현재 전세 세입자 거주 중이며, 2026년 8월 1일 계약 만료 예정입니다. 투자 목적으로도, 실거주 준비 목적으로도 좋은 곳입니다. 넓은 잔디마당을 돌담이 조용히 감싸고 있어 아이도, 반려동물도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습니다. 창문 너머로는 사계절 한라산과 푸른 위미 바다를 매일 보실 수 있어요. 진짜 진짜 제주에서 이런 경관에 위치한 집을 찾기 어려우실꺼예요. 사실 평생 살 생각으로 집을 아끼며 살았는데.. 눈물을 머금고 매매합니다. <실거주 편의시설> - 가스보일러 - 태양광설치된지 3년내외 - 각 방 에어컨 설치 - 야외 작은 자쿠지 - 야외 작은 창고, 의자, 테이블 포함 - 컨테이너 불포함